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11
데일리e스포츠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형 업데이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이용자 확보 경쟁에 돌입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게임 이용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를 겨냥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앞세운 공세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올해도 주요 게임들은 여름 시즌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핵심은 신규 클래스와 지역, 시즌 이벤트, 한정 캐릭터 등 이용자 체감도가 높은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기존 이용자는 물론 복귀·신규 이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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