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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뉴진스 팬 연합 계정 팀 버니즈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의 입장을 공개하며,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 과정에서 제기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을 반박했다.
앞서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을 논의하고, 중국 자본이 투자한 회사와 계약을 추진했다는 취지로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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