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74
골프다이제스트
지난주 'KLPGA 대세' 김민솔 이 1위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던 유일한 주요 타이틀 부문은 평균 타수였다. 상금과 대상 포인트는 물론 신인상과 K랭킹까지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았지만 평균 타수 1위는 김민솔의 몫이 아니었다.
지난주만 해도 평균 타수 1위는 이번 시즌 우승이 아직 없는 박현경 의 손에 있었다. 컷오프와 실격이 한 번씩 있었으나 나머지 10개 대회에서는 공동 26위가 가장 나쁜 성적일 정도로 견고한 샷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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