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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올 시즌 전반기를 마감했다.
한화는 6일 류현진과 함께 내야수 정민규를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한화는 7~9일 NC 다이노스와 전반기 마지막 대전 홈 3연전이 예정돼 있지만, 다른 투수들을 선발로 내세워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7일 선발투수로는 우선 박준영(24)을 예고했다.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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