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55
데일리e스포츠
숲(SOOP)이 글로벌 통합 플랫폼 출범과 함께 AI 기술 도입, 스포츠 카테고리 확장 등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국내외 생태계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전략을 중심으로, 숲만의 고유한 '인간적 소통'과 '참여형 관전 문화'를 결합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숲의 위영광 제작본부장과 임일빈 e스포츠 본부장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통합 플랫폼 출범 이후의 성과와 향후 숲이 나아갈 장기적 비전을 상세히 밝혔다.
국내외 플랫폼 통합 작업은 숲의 사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임일빈 e스포츠 본부장은 "과거에는 국내 버전과 글로벌 버전의 생태계를 분리해 전개했다면, 이제는 국내외를 통합적인 하나의 생태계로 묶어 사업을 추진한다"며 "e스포츠뿐만 아니라 숲 안에 있는 모든 스트리머와 팬덤 생태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콘텐츠 기획의 축이 바뀌었다"라고 진행 방향을 소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