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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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 몸을 위한 최선의 선택.”
10~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의 가장 큰 아쉬움은 전반기 홈런 공동 1위를 차지한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과 오스틴 딘(33, LG 트윈스 )의 홈런더비 맞대결 불발이다. 오스틴은 10일 홈런더비 당일 허리 불편함을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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