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89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250만원에 산 SK하이닉스 손실 보고, 3억 다 팔았다” (투자자)
“어제 삼성전자 정리했다” (투자자)
반도체 피크아웃(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공포 심리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식을 판 투자자들이 많다. 여기에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고점대비 30%가까이 폭락하는 등 큰 조정을 받으면서 공포 심리는 더욱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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