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965
매일경제
한때 시가총액이 급감하며 상장 폐지(상장 유지 우려) 위기에 몰렸던 모나미가 온라인상에서 불어닥친 ‘국산 브랜드 응원 열풍’을 타고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소비자이자 투자자인 국민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집중되면서 주가는 폭등했고 시가총액도 상장 유지 기준선인 3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11일 송하경 모나미 대표는 공식 감사문을 통해 “최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모나미 응원 물결을 보며 깊은 감동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상장 폐지가 될 수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나미를 믿고 응원하며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마음은 저희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