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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대중 인지도를 높이며 서울 대표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서울시체육회(회장 강태선)의 운영 혁신을 바탕으로 공공체육시설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거듭났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올해 1월부터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그동안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이용 활성화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매년 적자가 이어져 왔다. 서울시는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했다. 서울시체육회는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서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 효율화, 서비스 개선에 집중해 센터 경쟁력을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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