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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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3번째 생일에 첫 올스타전 4안타 폭발
팀동료 문현빈 제치고 ‘미스터 올스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1년 전 생일에는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미래를 기약했다. 올해 생일에는 명실상부 프로야구 최고의 별이 됐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 (23)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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