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1118
대전일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하며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지 못했고,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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