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36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막힌 우연으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마이클 맥그리비 (26)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스트라이크 56개)로 호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