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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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이강인에 이어 모르텐 히울만 영입도 성사 단계에 접어들었다. 중원에서 창의성을 담당해 줄 이강인에 이어 장악력을 높여 줄 히울만까지 합류하면서 새판짜기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히울만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선수 및 구단간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현소속팀인 포르투갈 스포르팅CP가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91억 원)에 합의했다. 히울만의 개인 조건은 이미 교감을 이룬 상태였다. 계약기간은 앞으로 5년, 즉 2031년 6월까지다. 히울만은 오늘 마드리드로 날아가 제반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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