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5329
뉴스1
벨기에 감독 "발로건 경기 후 찾아와…진심에 감사"
포체티노 미국 감독 "상황 이해 못하고 비판하는 모습, 실망"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을 꺾은 벨기에 대표팀 주장 유리 틸레망스(애스턴 빌라)가 폴라린 발로건(모나코)의 징계 유예가 팀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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