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595
한국경제TV
대한체육회가 한국 축구 쇄신을 위해 띄운 'K-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의 논의 결과를 받아들여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를 더 투명하게 치르고자 선출 기한을 늘리기로 했다.
혁신위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회의는 비공개로 2시간가량 이어졌으며, 직후 박 위원장이 직접 브리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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