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87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지난달까지 월드컵 무대를 누빈 남아공 선수가 향년 25세 나이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마멜로디 선다운즈 소속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는 현지시각 11일 세상을 떠났다. 남아공 경찰은 케이프타운 외곽 스콧셰클루프 지역의 한 주택에서 시신을 발견한 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