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95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일본의 핵심' 미토마 가오루 (브라이턴)가 교통사고로 고개를 숙였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8일 '미토마가 도쿄에서 자동차로 인명 사고를 냈다. 보행자와 차량 분리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자전거와 충돌했다. 40대 여성이 왼쪽 손을 다쳐 2주 간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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