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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울산HD 로 떠난 토마스 (30)의 빈자리를 잘 메워줄 수 있을까. FC안양 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 (31)를 영입하며 수비진 강화에 성공했다.
대니 바커는 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으로 2013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ADO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네덜란드 프로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 왔다. 그는 네덜란드 1부리그와 2부리그를 통틀어 리그 통산 314경기에 출전하는 등 오랜 기간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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