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128
서울경제
■[인터뷰] 女펜싱 사브르 ‘막내온탑’ 전하영
파리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주역
“성실한 선수로 팬들에 기억될것” “첫 아시안게임이라 설레고 긴장됩니다. 파리 올림픽 때 이루지 못했던 개인·단체전 2관왕을 이루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꼭 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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