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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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3일,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해커톤 대회 '메커톤 2026'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메이플스토리 IP 가치를 확장하고 독창적인 신규 월드를 발굴해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는 총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그리고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2회에 걸쳐 넥슨 판교 사옥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부터 메이플스토리 월드 AI 툴킷 기초 교육과 직무 교육, 팀 빌딩, 멘토링으로 구성된 사전 개발 기간을 가졌다. 대회 기간에는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 리소스를 활용한 창작 월드를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각자의 기량을 발휘했다. 심사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신민석 총괄 디렉터와 넥슨 현직 리더진이 참가해 아이피 해석 및 확장성, 완성도,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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