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4764
전자신문
소듐이온(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상업화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미국 배터리 기술기업 알심에너지와 호주 에리티가 9기가와트시(GWh) 규모 소듐이온 ESS 전략 협력을 맺었다. 광산과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을 겨냥한 협력으로, 나트륨계 배터리 적용처가 ESS로 넓어지는 사례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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