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905
이데일리
6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질의응답
“미래대응기금 사용처, 적절한 시점에 보고될 것”
“광주 군공항은 국유지…‘리스크 크지 않아’”
“광주 부지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입주 전제”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미래대응기금은 적절한 때가 되면 보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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