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093
풋볼리스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새로운 브라질을 각오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의 뉴욕 뉴저시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2-1로 무너뜨렸다. 노르웨이는 오는 12일 잉글랜드와 8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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