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774
조선비즈
JTBC 등 중앙그룹 채권 투자 피해자들이 불완전 판매를 주장하며 채권 발행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뿐 아니라 한양증권과 장내 중개 증권사, 투자 일임사, 신용 평가사에 대한 금융 당국의 검사 확대를 촉구했다. 필요할 경우 형사 고발까지 나서겠다고 한다.
중앙그룹 채권 투자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인단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금융회사 검사에 대한 변호인단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에는 법무법인 창천의 윤제선, 신동환, 한지혜 변호사와 금융감독원 원장 출신 이복현 변호사,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 출신 단성한 변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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