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5665
전자신문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공사 중이던 고층 건물의 철골 구조물이 변형되면서 붕괴 가능성이 제기돼 주변 거주자와 방문객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경 맨해튼 미드타운 이스트 지역의 한 37층 건물에서 벽돌 일부가 도로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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