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95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야구 유니폼 벗는 날까지는 항상 그 마음을 갖고 있을 것 같습니다."
KIA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 이 여러 우려 속에서도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며 전반기를 마쳤다. 16경기에 등판해 6승5패, 78⅓이닝,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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