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299
OSEN
[OSEN=정승우 기자] 세계에서 가장 강한 네 팀이 월드컵 4강에 그대로 살아남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부터 4위까지가 준결승 대진을 완성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확정됐다. 프랑스와 스페인이 먼저 결승 진출을 다투고, 반대편에서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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