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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종합격투기(MMA) 최고의 흥행 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5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이 허무한 부상으로 막을 내렸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웰터급 메인 이벤트에서 맥스 홀러웨이(미국)와 맞붙어 1라운드 1분 9초 만에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인한 TKO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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