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116
매일경제
북중미월드컵 4강 팀 최종 확정
잉글랜드-아르헨, 16일 준결승전
또다른 대진에선 프랑스-스페인
FIFA 랭킹 1~4위 팀 모두 올라 눈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모두 연장 접전 끝에 각각 노르웨이, 스위스를 꺾으면서 FIFA 랭킹 1~4위 팀이 모두 4강에 진출, 이른바 ‘꿈의 4강 대진’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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