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08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UFC 데뷔전을 화려한 1라운드 KO 승리로 장식했다.
스티브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언더카드 헤비급 경기에서 엘리샤 엘리슨을 1라운드 2분 32초 KO로 제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