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99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결승골의 주인공 훌리안 알바레스 가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만나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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