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987
매일경제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약 18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택 청약제도를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로또 청약’이 결국 현금 동원력을 갖춘 일부 고소득층과 부유층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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