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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10구단 중 선발진은 최악으로 평가를 받은 SSG 랜더스 의 새로운 희망으로 불린 토마스 해치 (32)가 5번째 경기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해치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62구를 던져 5피안타(2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6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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