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725
한국경제
국민의힘 의원들도 "경찰·개혁신당, 인지시점 밝혀야"
이준석 "한동훈, 정치적 이유로 계속 언급"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개혁신당이 선거 전 '정이한 자작극'을 인지했음에도 사퇴시키지 않았다면 부산 시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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