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965
노컷뉴스
영화 같은 데뷔…한국인 30번째 빅리거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이 꿈을 이뤘다. 드디어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그는 1994년 박찬호 이후 MLB 정규시즌 무대를 밟은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됐다. 투수로는 16번째다. 2021년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빅리그 무대에 선 양현종 (현 KIA 타이거즈)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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