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6785
뉴스1
송성문, 내야 전천후 활약으로 입지 확장
3년 버틴 고우석, 미네소타서 감격의 빅리그 데뷔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년 메이저리그(MLB)가 13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감했다. 빅리그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 중인 한국인 빅리거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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