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799
일간스포츠
펩 과르디올라 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감독의 다음 행선지로 이탈리아 대표팀이 언급돼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이 파올로 말디니와 레오나르도라는 전설적인 콤비를 수뇌부에 앉히며 대표팀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시작됐다"며 "두 구원자가 임명된 만큼 진부한 인사는 없을 것이며, 제3의 파격적 인물이 등장하는 건 상상 속의 일이 아닐 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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