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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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프리킥 수비벽 정렬 과정서 언쟁
아르헨 매체 “입모양 판독 결과 존중 요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39)가 스위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주심과 격한 신경전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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