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416
이데일리
7일 대안과 미래 조찬회동서 징계 관련 입장 밝혀
이성권 "공포정치 계속하면 좌시하지 않겠다"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 논의에 착수하자 당내 소장파에서 “장동혁 대표의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7일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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