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92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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