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550
코메디닷컴
여름이면 시원한 과일주스가 당기지만, "달아서 혈당 오르는 것 아닐까?"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 특히 수박, 망고, 딸기, 복숭아처럼 당도가 높은 과일은 갈아 마시면 포만감은 적고 당 섭취는 늘어날 수 있다.
이럴 때 주스에 재료 하나만 더해도 달라진다. 단맛은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혈당 부담을 낮추고, 다이어트 효과는 키우는 '한 숟갈' 재료들을 알아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