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523
머니투데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이 장기화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2분기 역성장했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점유율을 끌어올린 반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일제히 후퇴했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사별 공급망 대응 능력과 제품 전략에 따라 실적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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