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48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남자농구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농구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벌어진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6차전 일본과의 경기서 혈투 끝에 81대79로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