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979
데일리안
징계 공방 심화…조경태 징계요청서 당 윤리위 접수
趙 "내란 옹호 세력 국회직 앉아선 안 된다고 얘기"
"심각한 해당행위자는 장동혁…국민·당원에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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