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26
스포츠경향
역대 최초 6회 연속 출전·득점에도
우승 꿈 못 이루고 아쉬운 퇴장
“성급한 결정은 안 내리겠다”
대표팀 은퇴에 대해선 말 아껴
‘살아있는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41·알 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이 눈물로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이 ‘이베리아반도 라이벌’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한 채, 호날두는 20년간 품어온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 루지 못하고 세계 최고의 무대와 작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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