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1624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경찰과 개혁신당을 향해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을 인지한 시점 공개를 요구했다.
한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8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후보와 관련해 "정 전 후보는 테러 동정심에 따라 자신이 받을 수 있었던 표보다 더 득표했고, 부산시민들은 속아서 투표해서 투표권을 강탈당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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