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323
동아일보
포르투갈, 스페인과 16강전서 0-1 패배
호날두, 세차례 슈팅 모두 골대 빗나가… 종료 휘슬 울리자 결국 ‘눈시울’ 붉혀
2006년 시작한 월드컵 여정 ‘마침표’… “이것이 축구고, 축구 선수의 삶이다” 41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라스트 댄스’는 결국 아쉬움의 눈물로 끝났다. 세계 최고의 골잡이로 평가받던 호날두는 끝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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