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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보강을 위한 추가 승부수를 던졌다. 고우석의 입지가 바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해 우완 불펜투수 토미 낸스를 영입했다. 반대급부로 포수 유망주 라이언 스프로크를 내줬으며, 국제 아마추어 계약금(보너스 풀)도 함께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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