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7238
전자신문
건설현장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고레로보틱스가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팹) 건설 현장에서 자재 물류 자동화 검증(파일럿)을 완료했다. 대규모 반도체 팹 건설현장에서 자율주행 로봇으로 무거운 자재를 옮기고, 야간·새벽 시간대 무인 운용까지 확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고레로보틱스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한달간 삼성전자 평택 팹4(P4)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운반 로봇 'GT-3' 2대와 'EVW-1' 1대, 롤테이너 10대를 투입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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