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412
조선비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현재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하며 (메모리 팹 건설에) 적합한 장소를 찾고 있다”며 “미국에서 적합한 장소를 발견한다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미국 뉴욕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오프닝 벨’ 세리머니에 참석한 뒤 미국 CNBC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미국 내 메모리 팹 투자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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